캄보디아 여행 준비물 및 주의사항 3개

캄보디아 역사와 가치를 소개하는 인문학 여행안내자입니다. 캄보디아 여행 준비물 및 주의사항에 관한 글입니다. 캄보디아 여행 정보는 웹사이트에 모두 있으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앙코르와트 캄보디아 여행 준비물

  1. 모기기피제
  2. 선크림
  3. 우산
  4. 선글라스
  5. 미국달러

캄보디아 여행 준비물 – 모기기피제

캄보디아는 1년 내내 덥고 습한 열대 기후로 비가 자주 짧게 내린다. 특히 우기인 5월~10월에 무덥고 비가 자주오며, 11월~4월까지는 건기라서 비가 적게 내린다. 캄보디아 차를 타고 가면 주변에 숲과 흙바닥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비가 자주오면 물이 고이기 쉽고 모기가 자라기 좋은 환경을 갖추게 된다.

특히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을 하면 앙코르와트 같은 대부분 사원이 숲 속에 있다. 그래서 자신이 반바지나 반팔을 입고 가면 모기가 달려들기 때문에 미리 모기기피제를 사서 뿌리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캄보디아 여행후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니 각별히 주의하기를 바란다. 모기기피제 (구매링크)

캄보디아 여행 준비물 – 선크림

캄보디아 여행 준비물 및 주의사항 3개

캄보디아는 동남아에 위치해서 매우 덥고 자외선이 강한 나라다. 소득이 낮은 개발도상국이다 보니 높은 건물도 없어서 그늘 진 곳을 찾기가 힘들다. 씨엠립 앙코르와트 사원 같은 곳을 투어하면 햇빛에 그대로 노출이 된다. 자신의 소중한 흰 피부를 놓치고 싶거나, 빨리 늙어보이고 싶다면 선크림을 안바르고 다니는 것을 추천한다. (구매링크)

캄보디아 여행 준비물 – 우산

캄보디아 우기인 5월부터 10월까지는 비가 예고없이 자주 내리는 경우가 많다. 비가 자주 오면 피할 곳 없고, 옛날 유적 사원같은 경우에는 훼손이 많이 되어있어서 천장에서 비가 뚝뚝 떨어진다. 그것을 대비해 휴대용 우산을 챙겨갈 것을 추천한다. 캄보디아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건기인 11월부터 4월까지다.

캄보디아 여행 준비물 – 선글라스

캄보디아 여행시 가장 흔한 교통수단인 툭툭을 타게 된다. 툭툭은 3바퀴가 달린 교통수단이라 크기가 작으며 외부 내부가 뚫려있다. 그래서 툭툭을 타고 달리면 시원한 바람을 내 얼굴과 몸에 맞게 된다. 동시에 먼지와 같은 이물질이 내 눈에 들어갈 수 있다. 선글라스가 없으면 툭툭을 타면서 앞에 보기가 힘드니 꼭 선글라스 착용을 권한다.

캄보디아 여행 준비물 – 미국달러

캄보디아는 자국통화 리엘보다 미국달러를 더 많이 사용한다. 리엘이 통화로서 국제적으로 가치가 낮고, 단위도 워낙 크기때문에 캄보디아 국민도 미국달러를 더 선호한다. 미국달러 $1 이 약 4000리엘이다.

미국달러를 챙겨갈 때 큰 액수인 $100, $50 지폐보다는 1달러, 2달러, 5달러, 10달러 짜리 지폐를 많이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현금결제를 하는 툭툭이나 식당에서 $100, $50 달러를 주었을 때 거스름돈이 없다고 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필자가 캄보디아 여행 때 $5 를 지불해야하는 상황이 왔는데 $20 짜리 밖에 없었다. 툭툭 기사한테 거스름돈 $15 있냐고 물으니 없다고 한다. 그래서 세븐일레븐 편의점까지가서 물건을 구입한 후 $5를 기사한테 준적이 있다. 그들은 습관적으로 잔돈이 없다고 할 것이다. 왜냐하면 돈을 더 벌고 싶기 때문이다.

캄보디아 여행 주의사항

  1. 교통수단 어플 사용하기
  2. 사원 입장시 복장 및 카메라 사용제한
  3. 미국달러 상태 확인하기
  4. 치안
  5. 마약 구매 유도
  6. 사원 내에서 흡연금지

캄보디아 여행 주의사항 – 교통수단 어플

캄보디아 여행시 툭툭을 이용할 경우 앱을 이용해서 부르는 것을 추천한다. 그랩, 패스앱, 타다 이 3개가 캄보디아에 활성이 되어있다. 앱 사용을 추천하는 이유는 요금이 미리 정해져 있어서 기사가 목적지에 도착 후 요금에 대해 말 바꿀 가능성이 없다. 또 현금을 사용하면 툭툭 기사 99%는 잔돈이 없다고 한다. 앱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카드에서 요금이 결제되니 이런 걱정을 안해도 된다.

캄보디아 여행 주의사항 – 복장 및 카메라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사원 3층으로 올라갈 때는 복장이 제한된다. 모자도 쓸 수 없고 여성의 경우 반바지, 원피스도 입장이 안된다. 종교적인 이유로 복장을 제한한다. 또 앙코르와트에서 드론 촬영 및 360도 카메라 사용도 금지된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입장시 표지판이 있었다.

캄보디아 여행 주의사항 – 미국달러

캄보디아는 위조지폐가 많다보니 우리가 미국달러를 줄 때 캄보디아 직원들은 습관적으로 지폐를 확인한다. 혹시나 구겨져 있거나, 조금이라도 찢어져 있으면 직원은 그 지폐를 받지 않는다. 그러니 상태좋은 미국달러를 들고갈 것을 추천한다. 동시에 캄보디아 직원이 우리에게 미국달러를 거슬러 줄 때 지폐가 훼손되거나 찢어져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캄보디아 여행 주의사항 – 치안 & 마약

캄보디아는 치안이 나쁘다. 그래서 밤 늦게 돌아다니거나, 또는 혼자서 여행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얼마전에 한국의 인터넷 방송BJ가 살해당했으며, 상당수의 외국인이 캄보디아에 와서 납치되고 감금되고 인신매매를 당했다. 나는 주로 오전에 여행을 하고 오후 7시이후에는 밖을 돌아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캄보디아 길을 걷고 있는데 한 툭툭 기사가 나한테 오더니 마리화나를 판매한다고 이야기 했다. 나는 NO NO 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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