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이코카 카드 구매 방법 및 사용처 정리

오사카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인문학 여행 가이드입니다. 이 글은 오사카 이코카 카드 구매 방법 및 사용처 정리 정보입니다. 일본 오사카 교토 맛집, 호텔, 관광지 정보는 웹사이트에 모두 있으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럼 오사카 교통카드 이코카 구매 방법과 사용처 정보를 알아볼까요?

오사카 이코카 카드 구매 방법 2가지

1. 온라인을 통해서 구매하기

미리 클룩에서 온라인 예약 후 오사카 간사이공항의 KIX EasyGo 카운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클룩 링크를 통해서 온라인 예약할 수 있다. 다만 간사이 쓰루패스와 묶어서 판매한다.

2. 일본 지하철역에서 이코카 카드 구매하기 (위 사진)

서일본 오사카, 교토, 고베 간사이 지방에 있는 대부분 지하철역에서 카드를 구입할 수 있다. 지하철역에 핑크 색깔의 기계를 찾아서 발급받으면 된다. 한국어 지원이 되어서 어렵지 않게 카드를 구입할 수 있다. (카드가 기계에서 나와서 놀라웠다)

최소 필요한 금액은 보증금 500엔에 최소 충전금액이 1500엔으로 2000엔이 필요하다. (약 2만원)

맨 처음 카드를 구입하기 위해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갔지만 카드 충전만 가능하다고 했다. 이코카(ICOCA)카드의 환불은 JR 서일본 주요 역의 티켓 판매 창구, 지하철역의 역무원실, 이코카 카드 취급하는 편의점에서 가능하며, 카드에 남아 있는 잔액에서 수수료 220엔을 제외한 금액이 반환된다.

오사카 이코카 카드 사용 가능한 장소

  1. 일본 대표 편의점 – 로손, 세븐일레븐
  2. 일부 자판기 (이코카 표시 되어있다)
  3. 간사이 버스, 오사카 시영버스, JR버스 (교토 여행시 거리 상관없이 230엔 차감 )
  4. JR 서일본 지하철, 간사이 지역의 지하철, 오사카 순환선, 난카이 공항급행열차
  5. 교토역

오사카 이코카 카드 충전 장소

오사카 이코카 카드 구매 방법 및 사용처 정리
  1. 편의점 – 로손, 세븐일레븐
  2. 지하철 역

*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은 실물 교통카드 발급없이 애플페이로 이코카를 사용할 수 있다. 그냥 스마트폰으로 지하철역에서 태그를 하면 돈이 차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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