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국립박물관 입장료 후기 시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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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내셔널뮤지엄 방문 후기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입장료 후기 시간 추천

나는 단순히 인기있는 관광지에 가서 의미없이 돌아보고 사진을 남기는 여행을 선호하지 않는다. 그 나라의 역사와 경제, 종교를 알고보면 더욱 유의미하고 밀도있는 여행을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여행하는 국가의 박물관에는 꼭 가보려고 노력을 한다. 가장 쉽게 그 나라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장소이자 의미있는 관광지이기 때문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입장료 후기 시간 추천

싱가포르는 우리나라와 다르게 역사가 깊지 않다. 한국은 조선부터 고려, 후삼국까지 오랜 역사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싱가포르의 유의미한 역사는 1900년대 초반, 더 거슬러 올라가면 1800년대에 스탬포드 래플스 경은 싱가포르가 항구로써 지정학적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다.

스탬포드 래플스 경은 싱가포르의 창건자라고 불린다.

위 사진을 보면 원주민의 생활방식을 볼 수 있다. 집을 보면 나무로 지었고 땅에서 약간 떨어지게 지었다. 그래서 집으로 올라갈려면 사다리를 타고 가야한다. 왜 이런 구조로 집을 지었을까?

건축물은 그 나라의 기후에 큰 영향을 받는다. 싱가포르는 온난다습 기후로 덥고 습하며 비가 자주 온다. 비가 자주오면 배수로가 없던 시절에는 땅에 물이 금방 차고 집안으로 물이 들어오게 된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집을 지었을 것이고, 하나 더 나의 생각을 붙이자면 야생동물의 공격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구조로 집을 짓지 않았나 추측해본다.

위 사진은 아편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아편을 하기위해 필요한 도구 사진이다. 영국은 중국과 아편전쟁을 일으킨 것은 유명한 사건이다. 그 당시 싱가포르도 영국의 식민지라서 아편을 손쉽게 구할 수 있었다.

많은 국민이 아편 중독에 빠져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였다. 그 영향으로 중국과 싱가포르는 마약과 관련된 범죄는 모두 사형으로 다스린다.

1900년대에 흔했던 인력거가 끌던 수레

싱가포르는 1965년에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했다. 싱가포르 초기를 잘 이끌었으며 선진국으로 향할 수 있게 기반을 만들었던 1대 총리 리콴유 총리의 젊은 모습이다. 한국이름으로는 이광요 라고 부른다.

싱가포르는 원래 말레이시아에 속한 작은 남쪽 섬 도시였지만 말레이시아로부터 강제로 떨어져 나오게 된다. 이유는 말레이시아는 말레이(무슬림)이 다수고 중국계 화교가 소수였지만, 싱가포르는 중국계 화교가 다수고 말레이(무슬림)이 소수였다. 정치적 대립으로 싱가포르는 말라야 연방에서 퇴출되었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를 통해서)

위 사진은 그 당시 리콴유 총리의 심경을 이야기하는 인터뷰 모습이다.

싱가포르의 예전 이름은 테마섹이였다.

싱가포르가 예전에 사용하던 지폐를 볼 수 있다.

국립박물관은 무료로 오디오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한국어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았다.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운영시간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운영시간은 아래와 같다.

매일 오전10시 ~ 오후 7시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위치 주소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주소 – 93 stamford road, singapore 178897

싱가포르 국립박물관은 mRT역 도비곳(dhoby ghaut), 벤쿨런(bencoolen)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있다.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입장료

입장료
공식$10
클룩$9.30
kKDAY$9.30

관광지 티켓 플랫폼에서 예약한 후 국립박물관에서 바코드를 직원에게 보여주면 입장할 수 있다. 스캔 후 직원은 스티커를 준다. 옷에 붙이고 박물관내에 돌아다니면 된다.

싱가포르 국민, 영주권 소지자들은 무료입장 가능하다. (신분증 반드시 들고와서 티켓기계에 스캔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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