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 여행 반입금지 물건 주의사항 유용한 정보

브루나이(Brunei)는 동남아 말레이시아 옆에 붙어 있는 작은 나라이며 석유와 천연가스가 풍부한 부유한 나라이다. 브루나이 여행 반입금지 물건, 여행 주의사항, 여행에 유용한 정보를 미리 알고 떠나면 여행하기가 조금 더 쉬울 것이다.

브루나이 여행

브루나이 여행 반입금지 물건 주의사항 유용한 정보

브루나이 여행 반입금지 물건

  1. 총, 폭팔물, 탄약
  2. 칼과 위협적인 무기
  3. 불꽃놀이 폭죽
  4. 건강 경고문구가 없는 담배
  5. 태국산 돼지고기
  6. 허가를 받지 않은 육류 제품
  7. 허가를 받지 않은 식물 제품
  8. 애완동물 및 기타 동물
  9. 대만산 백신
  10. 펜슬형 주사기
  11. 부화용 계란 및 수입 스탬프 없는 날계란
  12. 폭동 선동 간행물
  13. 아편류
  14. 어느 국가에서든 발행 또는 유통된 적 있는 법정지폐, 은행권, 동전이 인쇄된 섬유, 종이, 물질

브루나이 여행 주류 및 소주 반입

주류 최대 2병 (와인, 위스키류 종류에 상관없이 병당 1리터를 넘으면 안된다) 및 맥주 최대 12캔(캔당 330ml) 가능하다. 조건은 17세 이상인 비이슬람교도만 반입 가능하다. 한국인의 경우 비이슬람교도이기 때문에 술 반입이 가능하다. 그리고 반입할 시에 반입기준 내의 용량도 반드시 세관 신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해야한다. 타인에게 증정 및 판매가 불가능한 점도 고려하자.

이슬람교도들은 술과 돼지고기를 먹지 못한다. 그래서 브루나이에서는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 애주가분들은 술을 조금 가져가는게 좋고, 반드시 세관신고서를 작성하고 제출해야한다는 점을 잊지말자.

*이슬람교는 여성이 머리를 감싸고 얼굴만 노출하고 다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브루나이는 이슬람교가 70% 인 작은 나라이다.

브루나이 여행 담배 반입 가능

담배는 면세대상 품목이 아니라서 궐련형 담배는 1개비당 $0.50 센트식 관세를 부과해야 한다. 그리고 담배갑에 건강 경고문이 없는 담배는 반입이 불가능하다.

브루나이 전자담배 반입 가능

브루나이에서 전자담배를 수입, 수출, 판매는 하지 못한다. 즉 부르나이를 여행할 때 전자담배는 가져올 수 없다.

브루나이 여행 주의사항

  1. 브루나이는 국왕 한 사람에 모든 권력이 집중되어있는 전제군주제로 왕실에 대한 모욕이나 비난 행위는 절대 하지 않아야 한다.
  2. 브루나이는 이슬람 국가이다. 이슬람 국가는 술, 돼지고기, 도박이 금지되어 있다. 그래서 공공장소에서 음주는 할 수 없다. 만약 술을 가지고 간다면 자신이 예약한 호텔 객실에서만 술을 먹어야한다.
  3. 이슬람 사원에 입장할 때는 존경과 청결의 표시로 신발을 벗는다.
  4. 브루나이는 이슬람 국가이다. 타 종교의 선교 행위를 금지한다.
  5. 이슬람 종교 문화로서 머리를 감싸고 있는 히잡 여성에게 신체 접촉은 할 수 없다. 또 히잡을 장난으로도 벗기는 행위를 한다면 그 이후의 일은 상상에 맡기겠다.
  6. 이슬람 종교는 라마단 기간이 있다. 라마단이란 이슬람교에서 ‘코란’ 이 계시된 달이라 하여 1개월 동안 교도들은 해가 떠있는 시간에는 무슬림들은 음식과 물을 섭취할 수 없다. 그래서 라마단 기간에 무슬림들이 보는 앞에서 음식을 먹거나 물을 먹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다. 보통 라마단은 3월과4월 사이다. 여행하기전에 라마단 기간을 조사하고 그 날짜에는 브루나이 여행을 피하는 것을 추천한다.
  7. 담배는 가져올 수 있지만 흡연할 수 있는 장소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대부분 금연구역이라서 눈치보고 잘 피우는 것을 추천한다.

브루나이 여행 유용한 정보

Silhouette of working oil pumps on sunset background

1. 브루나이는 석유와 천연자원이 풍부해 국민 전체가 부유하다. 인구는 40만인데도 불구하고 등록된 자동차수는 120만대이다. 즉 1인당 3개의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대중교통 시스템이 발달되어있지 않다. 버스를 탈려면 배차간격이 길어서 오래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고, 택시는 총 50대 밖에 없어서 잡기가 힘들다. 브루나이는 우버와 그랩 서비스가 없고 대신 ‘다트‘ 를 이용하여 택시를 부르고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휴대폰에 다트를 설치해서 여행시 이용하자.

  • 다트와 버스요금은 한국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데 이유는 석유가 나오는 나라라서 그렇다. 브루나이 휘발유 1리터의 가격은 우리나라돈으로 600~700원에 정도이다.

2. 땅 크기가 작고 더운 나라의 공통적인 특징은 인도가 좁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더워서 잘 걷지않고 자동차를 이용한다.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가 많은데, 국민 전체가 잘 살아서 그런지 지나가면 자동차들이 친절하게 보행자가 지나갈 때까지 기다려준다.

3. 대부분 상점은 카드 결제는 대부분 받지 않아서 브루나이 달러 현금을 사용한다. 그리고 싱가포르 달러도 브루나이에서 사용할 수 있다. 환율은 똑같이 적용된다.

4. 라마단 기간에는 비무슬림도 낮 시간 동안 식당 내에서 음식을 먹을 수 없고 포장만 가능하다.

5. 매주 금요일 오후12시 ~ 2시 사이에는 주간기도로 인해 모든 대부분의 상점은 문을 닫는다. 금요일에 여행을 한다면 이 시간에는 호텔에 돌아가서 쉬는 것을 추천한다.

6. 브루나이에는 폭우성 비가 자주 짧게 내려서 우비, 슬리퍼, 우산을 챙겨가는 것을 추천한다. 낮에는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선크림을 꼭 바르고 모자쓰는 것도 추천한다.

7. 국민 삶의 만족도가 높아서 그런지 몰라도 치안이 좋은 편이다. 외국인이 자유여행하기에 좋다.

8. 브루나이 전기코드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와 똑같은 모양을 사용한다. 어댑터를 준비해서 가야한다.

9. 브루나이에서 유심은 DST 통신사를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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