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4박5일 일정 코스 경비 맛집 관광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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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4박5일 1일차: 수완나품 공항 -> 호텔 -> 맛집 -> 차이나타운 -> 호텔

방콕 4박5일 2일차: 센트랄월드 쇼핑몰 -> 시암파라곤 쇼핑몰 -> 시암스퀘어 -> 호텔 -> 쩟페어 야시장

방콕 4박5일 3일차: 방콕 왕궁 -> 왓 아룬 -> 맛집 -> 카오산 로드 -> 호텔

방콕 4박5일 4일차: 짜뚜짝시장 -> 아이콘시암 -> 맛집-> big C 슈퍼센터 람차담리점

방콕 4박5일 5일차: 마사지 -> 수완나품 공항

태국 방콕 4박5일 일정 1일차 코스

방콕 4박5일 일정 코스 경비 맛집 관광지 추천

태국의 수도 방콕에 도착하였다. 나는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입국심사를 통과하고 여행에 필요한 유심을 구입하러 갔다.

태국 통신사는 크게 3곳이다. AIS, 트루무브, dtac 이다. 태국 유심에 관한 글은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나는 트루무브를 현장에서 구입하였는데 인터넷과 비교해보니 200바트나 더 비싸게 구입했다. 사전에 조사 안한 내가 바보다. 트루무브 유심 예매는 링크를 통해서 할 수 있다.

공항에서 그랩을 불러 호텔에 도착하였다. 오랜만에 간 여행이라 대형 쇼핑몰과 가까운 5성급 호텔에 예약을 했다. 나는 파크 하얏트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숙박했다. 1박 가격은 비싸지만 위치, 시설, 조식, 수영장 전망등 모든 것을 충족시켰다. 방콕의 강남이라는 곳에 위치해서 그런지 치안도 좋고 교통도 편리했다. 방콕 여행을 쇼핑으로 중점으로 둔다면 이 근처 호텔에 숙박하는 것을 추천한다.

늦은 점심을 먹으러 방콕 미슐랭 가이드 맛집 elvis suki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현지인들도 인정하는 맛집이라서 그런지 4시쯤에 방문했는데도 손님들이 많았다.

레스토랑 대표메뉴 2가지를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다. 이 식당 바로 옆에도 미슐랭 가이드 맛집이 있다. 레스토랑 이름은 jeh O chula 인데 백종원의 스푸파 방송에도 나온 레스토랑이다. 여기는 대기 손님이 너무 많아서 시도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다음에 방콕에 간다면 꼭 먹을 생각이다.

걸어서 25분 거리에 있는 방콕 차이나타운에 갔다. 많은 나라의 차이나타운에 가봤지만 태국어 때문인지 몰라도 전혀 차이나타운 같은 느낌은 없었다. 차이나타운에는 많은 레스토랑, 상점, 마사지, 길거리음식이 있었다.

우리는 저녁식사로 태국식 울면 랏나를 먹었다. 뜨거운 철판에 계란, 해산물, 야채가 올려져 있고 위에 걸죽한 소스를 부어서 먹는 요리다. 자극적이지 않고 고소하다.

방콕 차이나타운 디저트 맛집으로 유명한 ba hao tian mi 를 갔다. 가게가 규모가 매우 작아서 대기시간이 긴게 단점이다. 달콤한 푸딩을 먹을 수 있다.

태국 방콕 4박5일 일정 2일차 코스

2일차에는 쇼핑 위주로 다녔다. 내가 예약한 파크호텔 근처에는 걸어서 5분 ~10분거리에 센트럴월드, 시암파라곤, 시암스퀘어가 있다. 이 곳은 대형쇼핑몰이면서 태국의 젊은 사람들이 다니는 거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태국의 강남이라서 깨끗하고 잘 정리되어 있지만 물가가 저렴하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다.

대형 쇼핑몰에서 쇼핑과 식사를 모두 해결하였다. 유명한 태국 음식 프렌차이즈 맛집 컵카오컵 플라, 에프터유에서 망고빙수를 먹었다. 자세한 음식과 가격정보는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쇼핑이 끝나고 호텔로 돌아가 휴식을 취한 후 쩟페어 야시장에 갔다. 도착했을 때 평일임에도 부룩하고 관광객이 정말 많았다. 그리고 내가 가본 야시장 중에 규모도 매우 컸다. 술,음료, 디저트, 음식, 악세사리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위 사진의 음식은 랭쎕이라고 한다. 쩟페어 야시장에 가면 대부분 사람들이 이 음식을 주문해서 먹는다. 우리나라로 치면 감자탕이라고 해야할까? 뼈에 있는 고기를 발라먹는 재미가 있다. 이 음식을 먹을꺼면 물티슈를 챙겨가는 것을 추천한다.

태국 방콕 4박5일 일정 3일차 코스

여행 3일차에는 점심에 방콕의 대표 관광지인 그랜드팰리스에 방문했다. 생각보다 일찍 문을 닫기에 오전 일찍 가는 것을 추천한다. 방콕 왕궁 시간, 입장료, 복장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왕궁 투어가 끝나고 나서 근처에 미슐랭 가이드 맛집 크루아 압손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이 곳은 한국에 방송을 타서 그런지 유독 한국사람이 매우 많았다. 레스토랑 음식 후기는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식사를 끝내고 방콕의 대표 관광지인 카오산로드에 갔다. 카오산로드는 배낭여행의 성지라고도 불리며 다양한 문화와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카오산 로드는 밤에 가면 더욱 재미있다고 알려져 있다. 술과 음악, 낯선사람과의 만남을 원한다면 저녁에 방문하자.

나는 밤 문화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한 번 슥 돌아보고 다시 호텔로 돌아갔다. 들리는 소문에는 마약도 빈번한 곳이라고 하던데, 방문하는 사람은 조심하자.

태국 방콕 4박5일 일정 4일차 관광지

4일차에는 방콕 대표 관광지, 쇼핑으로 유명한 짜뚜짝 시장에 방문했다.

방콕 짜뚜짝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시장 중 하나로, 약 15,000개 이상의 상점이 있다. 다양한 물건, 음식이 있으며 저렴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월요일, 화요일에는 시장 휴무일이라서 방문하면 안된다.

방콕 아이콘시암 쇼핑몰은 세계에서 가장 큰 쇼핑몰 중 하나로 규모가 매우 커서 놀라웠다. 지하 1층에는 수상시장을 재현한 쑥시암이 있어서 태국의 전통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글로벌 유명한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쇼핑몰 가장 윗층 야외정원에는 차오프라야 강과 방콕의 멋진 도심을 볼 수 있다.

호텔 근처에 있는 태국의 유명한 마트 big C supercenter 에 갔다. 마트에서 태국에서 사야할 쇼핑리스트를 구입하고 호텔로 갔다. 태국 마트는 비닐봉지를 제공하지 않고, 따로 마트에서 판매하는 저렴한 쇼핑가방을 구입해야 한다.

태국 방콕 4박5일 일정 5일차 코스

5일차에는 비행기 시간이 오후라서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태국하면 마사지 아닌가?

예전 푸켓에 가서 받은 마사지 가격은 1시간에 약 만원이었다. 내가 머무르고 있는 곳이 번화가라서 마사지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지 않았다.

태국 방콕 4박5일 경비 정리

비용
왕복 비행기최저가 확인
4박 호텔 (5성급)150만원 (가격 확인)
관광지 티켓약 2만3천원
교통비 (그랩)1회당 평균 4000원
쇼핑개인에 따라 달라짐
음식한끼 식사 평균 2만원
유심9900원 (구매 링크)
기타비용 약 2만원 마사지

태국 방콕 4박5일 맛집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