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주의사항 5가지 (모르면 손해)

그 나라의 역사와 가치를 소개하는 인문학 여행 안내자입니다. 타이완이라고 부르는 대만 여행을 가기전에 알아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대만 여행 주의사항 5가지를 숙지하고 방문하면 수월한 해외여행이 될 것입니다. 대만 여행의 유용한 정보는 웹사이트에 있으니 모두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두 즐거운 대만 여행하세요,

대만 여행 주의사항 5가지

  1. 날씨 – 자연재해
  2. 처방약
  3. 레스토랑 좌석
  4. 언어
  5. 전기 콘센트

대만 날씨

대만 여행 주의사항 5가지

대만 여행 주의사항 첫 번째는 날씨다. 대만도 한국과 비슷한 계절의 흐름이 있다. 하지만 대만이 한국보다 낮은 위도에 있어서 겨울에는 평균 10~20도 춥지 않은 쌀쌀한 날씨다. 그래서 대만은 6월, 7월, 8월을 제외하고는 여행하기가 좋다. 대만은 섬나라라서 사방이 바다이다. 그래서 습도가 높은게 단점이다.

대만은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나라다. 지난 10년 동안 타이완 반경 300km 내에서 규모 4 이상의 지진이 총 2210회 발생하였다. 왜 이렇게 대만은 지진이 자주 발생할까? 이유는 불의 고리 지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불의 고리 주변 지역은 지진과 화산 활동이 자주 일어난다. 2022년에 358회 지진이 발생했고, 가장 강한 규모는 6.9 였다.

대만은 5월에서 10월사이 태풍도 자주 발생한다. 일년에 평균 12번의 태풍이 발생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시기를 잘 파악하고 대만 여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만 여행 주의사항 – 처방약 입국

대만 여행 주의사항 두 번째는 처방약을 가져가는 것은 허용한도가 정해져 있다. 허용량을 초과시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알아보고 입국하자. 대만은 약물, 마약 범죄에 매우 엄격하다. 마얌 범죄에 사형, 종신형을 내린다. 대만 입국시 반입금지 물품(전자담배, 술등)의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대만 레스토랑 테이블 합석

대만 여행 주의사항 세 번째는 식당 테이블 합석이다. 내가 대만 타이베이 여행시 약간의 문화 충격을 받은 것이 레스토랑 문화이다. 대만은 홍콩처럼 손님이 많은 가게, 줄 서서 먹는 가게는 같은 테이블에 모르는 사람 끼리도 앉아서 먹는다. 한국과 전혀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약간 불편했다. 테이블 합석이 정말 불편하다면 대만 여행을 하지 않거나 또는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레스토랑에 방문하는게 좋다. 나도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지만 적응하니 아주 괜찮았다. 대만사람들도 친절하기 때문에 합석해서 같이 식사를 하고 여행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을 것 같다.

대만 여행 주의사항 – 언어

대만 여행 주의사항 네 번째는 언어다. 대만의 공식언어는 만다린이다. 말하는 것은 중국과 똑같으며 쓰는 것은 대한민국이 쓰는 한자를 쓴다. 여기까지는 대부분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아는 사실이다. 다만 여행 관광지가 아닌 곳에는 영어표기가 없어서 불편했었다. 한문을 읽지 못하는 사람인 경우, 레스토랑에서 음식 주문이 어려울 수도 있다. 대만 사람들도 영어가 능통한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번역기를 적절하게 잘 사용해야 한다.

대만 전기콘센트 어댑터

대만 여행 주의사항 다섯 번째는 전기콘센트 준비다. 대만의 표준 전압은 110V 이며 주파수는 60Hz이다.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위 그림처럼 타입 A ,타입 B 가 있다. 우리 한국 전자제품은 110V ~ 240V 사이의 전압 범위에서는 작동하기 때문에 변압기는 필요 하지 않다. 하지만 휴대폰을 충전하기 위해서 어댑터는 필요하다. 대만 전기콘센트 어댑터는 한번 구입해두면 일본, 미국, 태국, 캐나다, 필리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어댑터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산 제품이다. 구매는 링크를 통해서 할 수 있다.

모르면 손해보는 대만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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