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내돈내산 현지인 맛집 추천 리스트 입니다. 뉴질랜드 대표 음식, 현지인 맛집, 스테이크, 한식, 브런치, 디저트 맛집까지 알아봅니다. ‘계획왕 제이의 여행‘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더 좋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구매시 파트너스의 활동을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 받습니다.
뉴질랜드 대표 음식
| 음식 이름 | 설명 |
|---|---|
| Hāngi (항이) | 마오리식 전통 요리. 땅에 묻은 돌 가마에서 고기와 채소를 천천히 익혀 풍미가 깊고 훈연 향이 나는 게 특징 |
| Lamb Roast (양고기 로스트) | 뉴질랜드산 양고기는 부드럽고 냄새가 적어 세계적으로 유명 |
| Green-lipped Mussels (초록입 홍합) | 세계에서 뉴질랜드에서만 자라는 종으로, 건강식품 원료로도 유명. 크림소스 찜이나 와인찜 형태로 자주 조리됩니다. |
| Pavlova (파블로바) | 머랭 기반 디저트로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고 과일로 장식. 뉴질랜드와 호주가 서로 기원을 주장하는 ‘라이벌 디저트’ |
| Meat Pie (미트파이) | 소고기·양고기 스튜를 페이스트리에 넣은 형태로, 카페나 주유소에서도 인기 |
| Kumara (고구마) | 마오리 시대부터 먹던 뿌리식물. 지금도 구운 요리, 수프, 샐러드 등에 다양하게 사용 |
뉴질랜드의 음식은 단순하지만 깊은 맛이 있고, 그 속엔 자연과 전통이 녹아 있다. 여유로운 풍경처럼, 그들의 식문화도 시간에 쫓기지 않고 ‘정성’과 ‘신선함’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퀸스타운 브런치 맛집 추천 – Bespoke Kitchen
영업시간

Bespoke Kitchen은 퀸스타운 도심과 가깝고, 아늑하면서 트렌디한 분위기의 브런치 카페다. 깔끔하고 편안한 인테리어와 세심하게 준비된 메뉴로 유명하다고 한다.
메뉴 하나하나가 정성스럽게 플레이팅되어 있어 눈부터 즐겁고, 신선한 로컬 재료를 사용해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공간이라 일찍부터 붐볐다.
매일 7:30 am–4 pm
위치 및 주소

9 Isle Street, Queenstown 9300
봅스피크 곤돌라를 타러 가는길에 위치해 있다.
메뉴 추천

비스포크 키친의 메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문한 음식 가격

이 팬케이크 한 접시는 플레이팅 아주 예뻤다. 플레이팅이 예쁘니 사진도 잘 나온다.
겹겹이 쌓인 팬케이크 위에 진한 보라빛 블루베리-블랙베리 콤포트가 풍성히 올라가 있고, 달큰하면서 새콤한 소스가 팬케이크 속까지 촉촉하게 스며들어 한 입마다 부드럽고 상큼한 풍미를 느낄 수 있었다.
신선한 과일과 아삭한 깨과자가 함께 나와 다양한 식감을 더해주며, 메이플 시럽을 곁들여 더욱 고급스러운 단맛을 원할 때 살짝 부어주니, 달콤함의 밸런스가 완벽히 맞았다.

뉴질랜드, 호주에 가면 에그 베네틱트를 먹어야 한다. 두툼하고 바삭하게 구워낸 베이컨 위에 포치드 에그가 터지며 흘러내리는 노른자와 부드러운 홀랜다이즈 소스가 진한 풍미를 더한다.
위에 고소한 검은깨가 토핑되어 풍미를 더욱 끌어올리고, 말린 토마토가 산뜻한 포인트가 되었다. 무엇보다 신선한 허브와 녹색 채소가 올라가 느끼하지 않고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다.
브런치로 완벽한 메뉴다. 베리 굿!!

1. blueberry & blackberry pancakes (vegan) $27
2. Bacon eggs benedict $28
3. matcha latte $6.5
4. housemade hot lemon, honey & ginger $6.5
퀸스타운 햄버거 맛집 추천 – Fergburger
영업시간

매일 7 am–2:30 am
위치 및 주소

42 Shotover Street, Queenstown 9300
메뉴 가격

| Item | Price |
| The Fergburger | 16.50 |
| with cheese | 17.50 |
| Double Beef & Cheese | 20.00 |
| Ferg Deluxe | 19.80 |
| Southern Swine | 18.50 |
| Tropical Swine | 19.50 |
| Mr. Big Stuff | 23.50 |
| Little Lamby | 17.90 |
| Sweet Bambi | 17.90 |
| The Bullseye | 24.50 |
| The Godfather | 24.90 |
| Chief Wiggum | 19.00 |
| Cockadoodle Oink | 19.80 |
| Bombay Chicken | 17.90 |
| Sweet Julie | 17.90 |
| Cock Cajun | 17.90 |
| Holler Than Thou | 17.80 |
| Ferg-lafel | 17.50 |
| The Morning Glory | 18.00 |
| The Dawn Horn | 17.80 |
| Beefy Tea | 8.90 |
| Spring Chicken | 8.90 |
| Fries with your choice of sauce | 7.90 |
| Extra sauce | 1.00 |
| Large aioli | 2.50 |
| Hand-Cut Onion Rings | 9.90 |
| Hand-Cut Salt & Pepper Squid | 13.80 |
| Gluten-Free Bun | 3.50 |
| Speight’s on tap | 8.80 |
| Steinlager pure | 9.00 |
| Stella | 9.80 |
| Peroni | 10.00 |
| Emerson’s Pilsner | 11.80 |
| Panhead Supercharger | 11.80 |
| Speight’s Mid | 7.90 |
| Pinot Noir | 10.00 |
| Pinot Gris | 10.00 |
| Sauvignon Blanc | 10.00 |
| Bubbles | 9.00 |
| Coke, Coke Zero, Sprite | 5.00 |
| Ginger Beer | 6.00 |
| Water – Sparkling or Still | 5.00 |
| Orange Juice | 7.00 |
| Organic Juices | 6.00 |
| Gelato Thickshake | 11.90 |
주문한 음식 – 햄버거


퍼그버거는 수제 소고기 패티의 육즙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아삭한 신선한 양상추와 적당히 잘 구운 양파, 그리고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체다 치즈가 고기의 담백함을 한층 끌어올렸다. 빵은 겉은 살짝 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잘 구워져, 한입 씹을 때마다 버거 속재료와 부드럽게 어우러졌다.
퀸스타운에서 항상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햄버거 크기도 성인 남자 혼자 먹기에 충분하고, 두툼한 패티, 퍼그버거만의 달콤한 소스, 아삭아삭 하고 단 맛 나는 양파와 그 외 신선한 야채들이 잘 어우러졌다.
개인적으로 쉑쉑버거, 파이즈버거보다 맛있다고 생각한다. 왜 현지인, 관광객 할 것 없이 사람들이 무조건 믿고 먹는 맛집인지 알 수 있겠다.
- 치즈는 Cheddar 를 선택한 퍼그버거 $17.50
- Tropical Swine $19.50
뉴질랜드 스테이크 맛집 추천 – Jervois Steak House
영업시간


매일 5–10 pm
저녁 시간에만 짧게 운영하니 낮에 헛걸음하는 일은 없길…
위치 및 주소

Jervois Steak House (퀸스타운)은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 완벽하게 구운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유명한 레스토랑이다. 질 좋은 뉴질랜드산 소고기부터 와규, 램, 씨푸드까지 다양한 육류를 취급하고 있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부드러운 조명, 세심한 서비스가 어우러져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다. 풍미 깊은 소스와 와인 리스트도 잘 갖춰져 있어, 스테이크 애호가들에게 꼭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이다. 하지만 나는 와인을 모르기 때문에 맥주를 주문했다.
8 Duke Street, Queenstown 9300
메뉴 추천

Jervois Steak House 메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문한 음식 후기

이번에 퀸스타운의 유명한 Jervois Steak House에서 만족스러운 저녁을 보냈다. 우선 Glass Mac’s IPA(맥주) 를 한잔 음미하면서 시작했는데, 상큼한 홉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 덕분에 고기의 풍미를 기다리는 입맛을 산뜻하게 돋우기에 충분했다.

스테이크를 주문하고 대략 20분이 정도 흐른것 같았다. 구운 고기를 테이블 앞에서 직원분이 썰어주셨다.


본격적으로 메인 요리인 King Cut(대표 스테이크)과 200g Lamb Rack(양고기)은 비주얼만큼이나 입안에서 녹듯 부드러웠다. 미디엄 레어로 조리된 스테이크 한 조각을 베어 무니 고기의 육즙이 팡 터지며 은은한 숯불 향과 풍미가 느껴졌다.
양고기는 고유의 풍미가 살아 있으면서도 잡내 없이 촉촉하고 고소해서 씹을수록 깊은 감칠맛이 느껴졌다. 고기의 품질과 조리 상태가 너무 훌륭해 한입마다 감탄하였다.



사이드 디시로 선택한 3 Slide Combo 역시 기대 이상이었다. 트러플 향이 깊게 배어 있는 Bacon Mac & Cheese는 진한 치즈 소스와 트러플의 풍미가 입안에 풍성히 퍼졌고, Onion Rings는 바삭하게 잘 튀겨져 달큰한 양파의 풍미가 조화로웠다.
마지막으로 Roasted Garlic Mushrooms은 버터와 허브가 풍미를 더욱 살려주며 고기와 환상의 조합을 보여주었다. 개인적으로 양파링이 바삭하고 간도 적당해서 가장 맛있었다.

Bluff Oysters(블러프 오이스터)가 나왔는데, 한입 넣자마자 바다의 신선한 향이 확 퍼지며 입안을 감싸는 느낌이었다. 레몬즙을 살짝 곁들여 먹으니 더욱 깔끔하였다.
- Glass Mac’s IPA 맥주 $14
- King Cut (대표 스테이크) $84
- 200g Lamb Rack $49
- 3 Slide combo $36
- Bluff Oysters $16
퀸스타운 한식 맛집 추천 – 마포88 다이닝 바
영업시간

매일 4:30 pm–12 am
위치 및 주소

3 Searle Lane, Queenstown 9300
구글맵에서 한국식당을 검색하니 3곳이 떴다. 1곳은 위치 접근성이 떨어져서 갈 마음이 없었고, 2군데 중 1곳을 선택해야하는데, 다른 곳은 밑반찬을 안주는데 마포88 식당은 준다고 적혀 있었다.
메뉴 추천
마포88 한국식당의 메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문한 음식 가격 및 후기


- 해물짬뽕 $27
- 순대국밥 $27
결론부터 말하면 맛있었다. 뉴질랜드 식재료가 좋아서 해물 짬뽕은 한국에서 먹는 것과 비슷할 정도로 시원한 해산물맛과 불맛을 느낄 수 있었다.
순대국밥은 고기부분이 수육 고기가 있어서 조금 색다르긴 했지만 육수도 진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순대국밥에 파와 들깨가루 넣는 것을 깜빡했는지 조금 늦게 갔다줬다.
디저트 맛집 추천 – 파타고니아 초콜렛
영업시간

매일 9 am–9 pm
파타고니아 초콜렛은 퀸스타운 호수에 위치한 곳이다. 1층과 2층이 있으며 2층은 전망 좋은 뷰를 볼 수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올라간다.
위치 및 주소
2 Rees Street, Cnr of the Mall, Queenstown 9300
메뉴 가격

| Category | Price |
| ICE CREAM & SORBET (Cup 1 Scoop) | 7.5 |
| ICE CREAM & SORBET (Cup 2 Scoops) | 11.0 |
| ICE CREAM & SORBET (Cone 1 Scoop) | 9.5 |
| ICE CREAM & SORBET (Cone 2 Scoops) | 13.0 |
| ICE CREAM & SORBET (Kids Cup) | 5.0 |
| ICE CREAM & SORBET (Kids Cone) | 7.0 |
| ICE CREAM & SORBET (Takeaway/Kilo) | 40.0 |
| SUNDAES (Patagonia Special) | 17.0 |
| SUNDAES (Coffee Sundae) | 17.0 |
| SUNDAES (Banana Rush) | 17.0 |
| SUNDAES (Tropical) | 17.0 |
| MILKSHAKES (Small 350ml) | 13.0 |
| MILKSHAKES (Large 550ml) | 16.0 |
디저트 후기




파타고니아 디저트 아이스크림은 다양한 맛의 수제 아이스크림을 넉넉하게 담아내어 풍성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얼핏 보아도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처가 돋보이며, 정성스럽게 담긴 모습에서부터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한 입 떠먹자마자 입안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내리는 부드러움이 왕따봉이다. 달콤하면서도 진하게 퍼지는 풍미는 인공적이지 않고 정직한 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무엇보다 너무 달기만 한 아이스크림이 아닌, 입안에서 풍미가 부드럽고 깔끔하게 끝나 겨울철 디저트로 안성맞춤이었다. 왜 사람들이 많이 가는지 알것 같았다.
베트남 음식 맛집 추천 – 사이공 킹덤
영업시간

매일 12–9:30 pm
위치 및 주소
88 Beach Street, Queenstown 9300
퀸스타운 호수에 위치한 곳이다.
메뉴 및 가격

대부분 가격이 $30이하다.
주문한 음식 후기

스프링롤은 아주 신선하고 아삭하게 씹히며 안에 든 채소와 국수가 담백하게 어우러졌다. 소스가 짭조름하면서 은은한 고소함을 줘서 한입 먹을 때마다 입안을 깔끔하게 해줬다.

볶음면은 닭고기의 담백함과 달달 짭짤한 소스가 고소하게 입안에서 터지며, 아삭한 채소와 고슬고슬한 면의 식감이 입안을 즐겁게 해줬다. 볶아낸 정도가 딱 좋아서 불향까지 느껴질 정도였다. 베트남에서도 안먹어본 음식이라 인상적이였고 추천할만한 메뉴다.

6월의 뉴질랜드는 초겨울의 날씨다. 쌀국수는 국물이 진하고 뜨끈해서 몸을 확 녹여준다. 부드럽고 넓은 면발은 쫄깃하고, 고기 육수의 풍미가 일품이었다. 한국에서 먹던 쌀국수보다 한층 담백하면서 향신료가 적당히 배어 있어 입에 착 감겼다.
파이 맛집 추천 – Fairlie Bakehouse
영업시간

매일 6 am–4:30 pm
뉴질랜드 페얼리(Fairlie)에 있는 유명한 파이집인 Fairlie Bakehouse에서의 파이는 정말 여행 중 꼭 먹어야 할 만큼 깊은 인상을 남겼다.
위치 및 주소
74 Main Street, Fairlie 7925
테카포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가는 길에 있다. 테카포에서 자동차로 30분거리에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메뉴 및 가격

| No. | 메뉴 이름 | 가격 |
|---|---|---|
| 1 | Pork Belly & Apple Sauce | $9.80 |
| 2 | Bacon & Salmon | $9.80 |
| 3 | Mince (Beef) | $6.80 |
| 4 | Mince & Cheese | $6.80 |
| 6 | Steak & Cheese | $9.80 |
| 7 | Creamy Vegetables | $7.80 |
| 8 | Smoked Chicken & Mushroom | $8.50 |
| 9 | Venison & Cranberry | $9.80 |
| 10 | Silverside w/ Mash & Mustard | $8.80 |
| 11 | Ultimate Steak (Pepper, Cheese, Mushroom) | $9.80 |
| 12 | Vegan Mince & Cheese | $9.50 |
| 13 | Creamy Chicken | $8.20 |
나는 연어파이와 미트(비프)파이를 주문하였다.
음식 후기



한 입 베어 물자마자 입안에서 파삭하게 부서지는 얇고 고소한 페이스트리는 정성스러운 수작업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버터의 풍미가 은은히 돌아와 더욱 풍성한 맛을 만들어냈다.
속재료 또한 대단히 만족스러웠다. 고기의 육즙을 꽉 잡아둔 파이는 씹을수록 감칠맛이 터져 나왔고, 육즙이 빵의 안쪽 면에 살짝 스며들어 촉촉하게 적셔지는 느낌이 입맛을 돋웠다.
모두 잡내 하나 없이 부드러우면서 짭조름하게 간이 딱 맞았고, 빵의 고소함과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커피와 함께 먹으니 그 고소한 풍미가 배가 되며,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을 정도로 든든했다. 무엇보다 현지에서 갓 구워 나오는 따뜻한 파이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었다. 뉴질랜드 남섬을 여행 중이라면 반드시 한번 들러볼 만한 곳이고, 여행지의 기억을 한층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맛이었다.
뉴질랜드 음식 문화
1. 목초지에서 자란 양고기, 초원에서 기른 소고기, 깨끗한 바다에서 잡은 홍합·연어 등이 핵심 식자재다. 마트에선 대부분 ‘Free Range(방목)’ 또는 ‘Grass Fed’ 표기를 쉽게 찾을 수 있다.
2. 마오리 원주민의 전통 조리법인 ‘항이’는 땅속에서 돌과 흙을 이용해 음식을 익히는 방식으로, 현재도 축제나 특별한 날에 이어지고 있다.
3. 커피와 함께 즐기는 브런치가 일상화되어 있다. 아보카도 토스트, 에그 베네딕트, 스콘, 파이류는 어느 카페에서나 쉽게 접할 수 있다.
뉴질랜드 여행 필수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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