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자유여행 경비 비용 10박 11일에 관한 후기입니다. 비행기 가격, 호텔, 렌트카, 연료비, 식비, 마트 장보기, 관광지 투어 입장료, 입국시 필요한 허가증까지 모든 비용을 정리하였습니다. 링크를 통해 예약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뉴질랜드 남섬 자유여행 경비

| 항목 | 비용 |
| 비행기 | 최저가 확인 |
| 호텔 | $2079 (2인 기준) |
| 렌트카 | 약 $900 (렌트카 + 연료비 + 보험) (2인 기준) |
| 식비 | $951 (2인 기준) |
| 장보기 | $317 |
| 관광지 비용 | $405 (1인기준) |
| 전자여행허가증 (NZeTA) | $17 (1인기준) |
| 국제 방문객 환경보존기금 (IVL) | $100 (1인 기준) |
나는 10박11일동안 대략 $4000 뉴질랜드 달러를 지출하였다.
비행기

1. 뉴질랜드 직항
| 구간 | 항공사 | 소요 시간 | 비고 |
|---|---|---|---|
| 인천(ICN) → 오클랜드(AKL) | 대한항공(KE) 직항 | 약 11시간 45분 | 인천 출발 저녁 → 오클랜드 아침 도착 |
| 오클랜드(AKL) → 크라이스트처치(CHC) | Air New Zealand(제휴) | 약 1시간 20분 | 환승 대기 포함 약 2~3시간 소요 |
2. 시드니 경유
| 구간 | 항공사 | 운항 형태 | 소요 시간 | 비고 |
|---|---|---|---|---|
| ICN → SYD | 대한항공 (KE) | 직항 | 약 10시간 | 인천 저녁 출발 → 시드니 다음날 오전 도착 |
| SYD → ZQN (Queenstown) | 로컬 항공 | 경유 (Air NZ 또는 Jetstar) | 약 3시간 | 시드니에서 퀸스타운 연결 편 이용 |
3. 멜버른, 브리즈번 경유
| 구간 | 항공사 / 경로 | 환승 대기 시간 | 총 소요 시간 |
|---|---|---|---|
| ICN → BNE (브리즈번) → ZQN | Qantas / Air New Zealand 경유 | 약 1–2시간 대기 | 약 14h 30m |
| ICN → MEL (멜버른) → ZQN | Qantas 등 경유 | 비슷한 수준 | 약 15시간대 초반 |
나는 시드니에서 4박5일을 여행하고 뉴질랜드 퀸스타운으로 여행했다. 한국에서 뉴질랜드 남섬 가는 방법은 다양해서 각자의 스케쥴에 맞게 선택을 하면 된다. 장시간 비행이라 힘들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시드니 또는 멜버른 여행을 같이하는 것을 추천한다.
뉴질랜드 호텔


| 지역 | 호텔명 (추정) | 숙박일수 | 총숙박료 | 1박당 가격 |
|---|---|---|---|---|
| 퀸스타운 | 크라운 플라자 | 4박 | $556 | $139 |
| 와나카 | Edgewater Hotel | 2박 | $334 | $167 |
| 마운트쿡 | The Hermitage Hotel | 1박 | $424 | $424 |
| 테카포 | 2박 | $670 | $335 | |
| 크라이스트처치 | Fable Christchurch 호텔 | 1박 | $95 | $95 |
뉴질랜드 호텔은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가격 차이가 많이 난다. 나는 비수기엔 6월 첫째주와 둘째주에 여행을 해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숙박을 할 수 있었다.
위 1박당 가격은 2인 기준이며, 1인으로 계산하면 지불해야 할 금액이 더 낮아진다.
마운트쿡 더 헤미티지 호텔은 2인 저녁 뷔페와 조식이 포함된 가격이라서 다른 호텔에 비해 많이 비싸다. 내가 이용한 각 호텔의 상세한 리뷰는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렌트카

나는 최대한 렌트카 비용을 줄이기 위해 퀸스타운 머무르는 기간에는 버스, 도보, 밀포드사운드 투어를 이용하였다.
총 7일을 렌트하였으며 SUV 차량을 빌렸다. 모든 보험을 선택하고, 연료비 모두 포함해서 대략 $900를 지출하였다.
내가 직접 이용한 뉴질랜드 렌트카 비용, 추천 업체, 차량에 대해서는 링크를 통해서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레스토랑 외식비




| 항목 | 금액(단위: NZD) |
|---|---|
| 맥도날드 – 퀸스타운 | 19.00 |
| 비스포크 브런치 – 퀸스타운 | 69.87 |
| Jervois Steak House – 퀸스타운 | 199.00 |
| 퍼그 베이커리 – 퀸스타운 | 5.50 |
| 마포 한식 외식 – 퀸스타운 | 56.00 |
| 퍼그 버거 – 퀸스타운 | 37.74 |
| 젤라또 아이스크림 – 퀸스타운 | 11.00 |
| 베트남 레스토랑 – 퀸스타운 | 60.18 |
| 파이어버드 치킨 – 와나카 | 50.00 |
| 프렌체스카(Francesca) – 와나카 | 69.00 |
| 알파카 연어 (연어 100g) – 마운트쿡 | 10.00 |
| 아스트로 카페 – 테카포 | 8.00 |
| Fairlie Bakehouse – 테카포 | 29.80 |
| 일본 라면 – 크라이스트처치 | 67.49 |
주로 퀸스타운에는 레스토랑과 상점이 많아서 외식을 주로 이용하였다. 와나카와 테카포에서는 호텔에서 간단하게 요리를 해서 먹었다.
내가 방문했던 뉴질랜드 남섬 맛집 정보는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대형마트 장보기




| 일자 | 항목 | 금액(NZD) |
|---|---|---|
| 1일차(6/7) | 물 구입 | 10.80 |
| 4일차(6/10) | 아시안 마트 – 퀸스타운 | 70.00 |
| 6일차(6/12) | New World 대형마트 -와나카 | 87.00 |
| 8일차(6/14) | 포스퀘어 마트 – 테카포 | 65.00 |
| 9일차(6/15) | 포스퀘어 마트 – 테카포 | 84.10 |
여행 후반부에는 주로 마트에서 장을 봐서 호텔에서 간단하게 스테이크를 구워서 해먹었다. 뉴질랜드는 대부분 서양식이라서 몇 번 먹다보면, 매운 한국음식이 생각난다. 퀸스타운과 크라이스트처치에는 한인마트가 있기 때문에 꼭 출발 전 장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뉴질랜드 남섬 관광지 입장료


| 일자 | 관광지/투어 | 금액(NZD) |
|---|---|---|
| 2일차(6/8) | 봅스피크 입장료 | 66.00 |
| 3일차(6/9) | 밀포드사운드 투어 | 215.00 |
| 5일차(6/11) | 디어 파크 하이츠 입장료 | 75.00 (자동차 1대 기준) |
| 6일차(6/12) | 로이스피크 트래킹 | 5.00 |
| 9일차(6/15) | 테카포 온천 입장료 | 39.00 (락커 $5) |
겨울이라 물놀이와 관련된 액티비티는 하지 않았다. 만약 뉴질랜드 여름 여행을 한다면 액티비티로 추가 금액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뉴질랜드 자유여행 경비에 대한 솔직한 후기
나는 겨울 성수기 전 단계 비수기에 방문해서 호텔 비용과 렌트카 비용을 조금 절약할 수 있었다. 만약 뉴질랜드 여행 성수기에 방문한다면 내가 쓴 비용(대략$4000 1인기준)보다 더 많은 예산을 계획해야 한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봄 또는 여름에 방문해보고 싶다.
뉴질랜드 인기 관광지 티켓 최저가 예약하기
Klook.com뉴질랜드 여행 필수 준비물
뉴질랜드 여행 남섬 필수 여행 정보
뉴질랜드 남섬 날씨와 옷차림, 일출 일몰 시간 정보 (링크)
뉴질랜드 여행객 방문 1순위 밀포드사운드 투어 후기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