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가볼만한 곳 관광지 추천

뉴질랜드 남섬 가볼만한 곳 관광지 추천에 관한 내돈내산 정보입니다. 그 외 뉴질랜드 여행 정보는 글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계획왕 제이의 여행‘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더 좋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뉴질랜드 남섬 주요 관광지 소개

1. Bob’s Peak (봅스 피크)

뉴질랜드 남섬 가볼만한 곳 관광지 추천

뉴질랜드 봅스 피크는 퀸스타운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 포인트로 유명하다. 하늘을 닮은 와카티푸 호수, 굽이치는 산맥, 그리고 아담하지만 화려한 퀸스타운 도심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 “퀸스타운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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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 곤돌라를 타고 오르며 발밑에 펼쳐지는 풍경은 감탄을 자아낸다. 트레킹을 좋아한다면 티키 트레일을 따라 걷기도 좋은데, 오르는 내내 변하는 경치가 흥미롭다.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남섬의 대자연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다.

봅스피크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은 사람은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 Eglinton Valley

뉴질랜드 남섬 가볼만한 곳 관광지 추천

에글린턴 밸리는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안쪽을 관통하는 그림 같은 초원 지대다.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 중 하나로 알려져 있지만, 그보다도 순수하게 대자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유명하다.

산과 숲, 평원 위에 깔린 안개가 주는 고요함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며, 대자연 속에 있는 나 자신을 새롭게 돌아보게 만든다. 밀포드 사운드로 가는 여정 중 반드시 멈춰서 광활한 경치를 즐기길 권한다.

3. Mirror L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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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가볼만한 곳 관광지 추천

미러 레이크스는 이름 그대로 수면 위에 하늘과 산의 풍경이 거울처럼 반사되는 곳이다. 아침 일찍 혹은 바람 한 점 없는 날 방문하면 물 위에 완벽히 담긴 그림자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입구에서 나무 데크를 따라 걸으며 여러 포토 포인트를 즐길 수 있는 짧은 산책 코스라서 체력 부담도 적다.

많은 여행객들이 에글린턴 밸리를 지나칠 때 이 미러 레이크스에서 멈춰 한참을 넋 놓고 바라보는데, 남섬 여행에서만 누릴 수 있는 평화롭고 깨끗한 순간을 선물한다.

4. Monkey Cr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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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 크릭은 수정처럼 맑은 계곡물과 깎아지른 산봉우리를 배경으로 한 명소다. 남알프스의 웅장한 산세 아래 졸졸 흐르는 계곡물이 손끝을 담그면 얼음장 같은 냉기가 전해질 정도로 순수하다.

특별히 이름만 들어선 “원숭이”가 살 것 같지만, 사실은 해리라는 유럽 정착민의 애완견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밀포드 사운드로 가는 길목에서 반드시 멈춰 잠시 숨을 고르며 남섬의 맑은 공기와 풍광을 만끽하기 좋은 장소다.

5. Milford Valley Look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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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포드 밸리 전망대는 밀포드 사운드로 들어가는 드라이브 중 만나는 비밀스러운 명소다. 높은 산들에 둘러싸여 한 폭의 그림 같은 경치를 볼 수 있는데, 수직으로 깎아지른 봉우리들과 짙은 원시림을 파노라마처럼 담을 수 있다.

날씨에 따라 안개가 끼면 몽환적이고, 맑은 날엔 파란 하늘 아래 웅장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차에서 잠깐 내려 사진을 남기기만 해도 남섬의 대자연을 소유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6. Glenor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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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글레노키는 퀸스타운에서 약 45분 거리에 있는 소박한 마을인데, 남섬의 ‘숨은 보석’이라 불릴 만큼 영화 같은 풍경을 품고 있다. 끝없이 펼쳐진 초록 평원과 남알프스의 설봉, 그리고 청록빛 호수 와카티푸가 어우러진 곳에서 하이킹, 승마, 제트보트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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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노키의 한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는 도시의 소음을 떠나 완전한 쉼을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꼭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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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의 뉴질랜드 여행 일정이 짧다면 가감하게 글래노키는 생략해도 좋다. 가는 길의 풍경은 이쁘지만, 길이 험난하고 겨울에는 글레노키에 와도 특별히 할 일은 없었다.

7. Deer Park Heights Queens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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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디어 파크 하이츠는 퀸스타운 근교에 있는 개인 소유의 언덕 지대로, 수많은 사슴과 초식동물들이 자유롭게 뛰노는 평화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예전 영화 “반지의 제왕”의 촬영지로도 유명해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며 트레일을 걷거나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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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매력은 바로 대자연과 동물, 그리고 멀리 보이는 와카티푸 호수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드넓은 시야에서 비롯된다.

디어파크 하이츠를 가는 방법과 예약은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알 수 있다.

8. 푸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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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푸카키 호수는 남섬을 상징하는 에메랄드빛 물색을 자랑한다. 빙하가 녹아내린 미세한 입자가 물빛을 더욱 오묘하게 만드는데, 날씨 좋은 날에는 정면에 우뚝 솟은 아오라키/마운트 쿡의 만년설과 어우러져 경이로운 풍광을 완성한다. 한쪽은 고요한 호수, 다른 한쪽은 새하얀 봉우리가 빛나니, 한 번 본 사람은 잊지 못할 자연의 걸작을 경험하게 된다.

푸카키 호수에 Mt Cook Alpine Salmon Shop에 들려 싱싱한 연어를 먹는 것도 하나의 재미다.

9. 테카포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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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카포 스프링스는 청정한 테카포 호수를 배경으로 온천을 즐기며 여행의 피로를 씻어낼 수 있는 곳이다. 수영장과 온천풀에서 몸을 녹이거나, 겨울에는 아이스링크와 스노우튜빙을 즐길 수 있어 사계절 내내 가족 여행자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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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록빛 테카포 호수를 품고 있는 전망은 말로 다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고요하고 아늑하다. 밤이 되면 남반구에서 손꼽히는 맑은 하늘 아래 별을 바라보며 몸을 담그는 특별한 체험을 꼭 해보길 추천한다.

뉴질랜드 트레킹 추천 장소

1. 마운트 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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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쿡은 뉴질랜드 남섬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3,724m)를 품고 있는 아오라키/마운트 쿡 국립공원 안의 트레킹 성지다. 유명한 트레킹 코스 중 하나인 후커밸리 트랙(Hooker Valley Track)은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초보자부터 가족 단위 여행객까지 무난히 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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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을 걷다 보면 우거진 수풀과 짙푸른 강물, 그리고 웅장한 설산을 배경 삼아 수없이 셔터를 누르게 된다. 도착점에서 만나는 거대한 후커 빙하호수의 맑고 차가운 수면 위에 떠 있는 유빙들은 평생 잊지 못할 풍경을 선물한다.

2. Roys Peak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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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카에서 시작되는 로이스 피크 트랙은 남섬에서 손꼽히는 트레킹 코스로, 정상에서 보는 풍경 하나만 보고 도전할 만하다. 왕복 약 3시간 정도 소요되며 고도 약 1,578m를 오르기 때문에 체력이 조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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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오를 때마다 와나카 호수와 주변 산맥이 웅장하게 펼쳐지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 고생할 만하다. 중간쯤 오르면 유명한 “포토 스팟”이 나오는데, 구불구불한 트레일을 배경으로 와나카 호수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포토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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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염소, 소 똥 엄청 많음, 경사가 아주 가팔라서 평소에 운동 안하는 사람은 힘들 수 있다. 나는 왕복 3시간 걸렸다.

멋진 자연 뷰 추천 장소

1. Astro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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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테카포의 아스트로 카페(Astro Cafe)는 마운트 존 천문대 바로 옆에 위치해, 커피 한 잔을 손에 들고 360도로 펼쳐지는 남알프스의 파노라마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한쪽엔 터키석 빛깔의 테카포 호수가 잔잔히 빛나고, 다른 쪽엔 웅장한 봉우리들이 펼쳐지니 자연이 그려낸 거대한 파노라마를 감상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세계에서 가장 멋진 카페 1위라고 하던데? 누가 정했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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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 아래 신선한 공기와 함께 커피를 음미하고 있으면 “여기가 바로 여행의 정점이구나”라고 스스로 되뇌이게 된다. 밤에는 별을 보며 마음을 비우고, 낮에는 풍경을 보며 마음을 채우기 좋은 아늑하고 품격 있는 장소다.

전망대에 오기 위해서는 차량당 $8을 지불해야 한다.

2. 밀포드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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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포드 사운드는 뉴질랜드 남섬의 상징이라 할 수 있을 만큼 경이로운 자연 경관을 품고 있다. 수직에 가까운 협곡 사이를 유람선이나 카약을 타고 지나며 빙하가 수만 년 깎아낸 웅장한 풍경을 체험할 수 있다. 연중 비가 자주 오는데, 오히려 비가 내리면 수백 개의 폭포가 절벽을 타고 흘러내리는 비현실적 광경을 목격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깎아지른 봉우리 위로 안개가 휘감기면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릴 정도다. 트레킹 대신 수상 액티비티를 선택한다면 유람선을 타며 돌고래나 물개를 만나는 행운을 잡을 수 있다. 대자연의 위대함을 몸소 체험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일정에 포함해야 하는 뉴질랜드 여행 필수 코스다.

밀포드사운드 일일투어에 대해 상세한 정보는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호수가 있는 도시

1. 와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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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카는 “퀸스타운의 소박한 사촌”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 고요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품고 있다. 그러나 경치만큼은 결코 소박하지 않다. 하늘을 비추듯 맑은 와나카 호수 위에 외로이 솟아 있는 ‘That Wanaka Tree’는 이미 전 세계 사진작가들에게 유명한 포토스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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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변엔 트레킹, 와이너리, 수상 스포츠, 자전거 트레일 등 액티비티가 풍성해서 액션과 쉼을 동시에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아침 안개가 걷히며 비친 햇살, 부드러운 산맥의 윤곽, 그리고 한가롭게 거니는 현지인의 모습은 와나카를 잊지 못할 휴식의 도시로 기억하게 만든다.

2. 테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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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카포 호수와 작은 마을은 남섬의 오염되지 않은 대자연을 가장 순수하게 담은 곳 중 하나다. 낮에는 밀키블루빛 호수를 배경 삼아 고즈넉히 트레일을 걷거나 소박한 마을을 둘러보고, 해질녘에는 유럽식 소담한 카페에서 글라스 와인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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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테카포의 진가는 밤에 드러난다. 아오라키 맥켄지 국제 밤하늘 보호구역의 한가운데서 별빛과 은하수가 유리구슬을 흩뿌린 듯 쏟아지는 하늘을 올려다보면, 우주 속에서 내 존재가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을 받는다. 하룻밤 묵고 나면 평생 기억할 “남반구의 별빛 여행”을 선물받게 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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